그 초강대국 미국을 상대로 교환비가 문제가 아니라 전쟁을 이겼다는 사실자체만으로도 엄청난데 교환비 운운하며 굳이 깎아내릴 필요 없어보임.뭐가 어쨌든 세계 최강의 군대를 상대로 모든 전쟁목표를 달성하고 통일을 완수한건 대단한거 맞다고 봄.
이게 무슨 무자헤딘과 조선군이 대소전 임진왜란 압승했다는 소리냐
그게 아니라 조선이 명나라의 침공을 막고 이겼다고 비유하는게 정확하겠지...
꼬우면 아시죠?
학준아...
어린 아이들한테 총, 폭탄 쥐어주고 무경계 태세인 미군한테 가 자폭시키는짓 한 새끼들인데 뭐가 대단하냐
왜냐면 대부분 그지랄해도 미국을 못이기기 때문이다
구정공세만 봐도 북베트남의 전쟁수행이 얼마나 치밀한지 다 나오는데 전투에서 다 이기는데 전쟁에선 갈수록 말려들고 국내 염전여론 터지는선 이미 전쟁수행 실패임
미군의 해리 섬머스 대령이 북베트남군의 뚜(Tu) 대령과의 대화에서 미군이 모든 면에서 북베트남군을 압도했다고 주장하자 뚜 대령이 "그건 압니다만, 그게 그렇게 중요한가요?"라고 말하자 섬머스가 충격을 받았다는 일화가 있습니다. 예전에 쓴 것도 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