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제의 특성때문에 그럼,

제대로 기능해온 민주주의 국가는

국가의 체제유지 근간 자체가

일반 시민에 있기때문에

정권이나 경제가 무너진들 근간인 시민은 그대로이므로

비록 타격은 클지언정 그것이 그대로 국가의 종말이나 분열로 이어지진 않을것이 유력함,

그러나 공산주의건 이슬람신정이건 어떤 이념에 기반해 만들어진 국가는 정권이 무너지는게 그 국가의 붕괴와 같을 가능성이 극히높음

거기에 해당국가가 이전에 다민족제국을 모체로 해서 세워진 국가라면?

90년대 공중분해된 소련이 그 대표적인 사례고

중공이 기를 쓰고서 자국 변방오지에 한족들을 식민하고

한족아닌 이민족들에게 중화민족 드립치는것도 그때문임


요약

1.이념국가는 위기시 분열에 취약하다.
2.다민족 국가는 위기시 분열에 취약하다
3.이념+다민족 국가는 위기시 분열에 존나 취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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