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칭 종친회 병신 유교탈레반 새끼들은 하루빨리 자살해라


음식에다 절하는 21세기 미개 샤머니즘의 생생한 현장


유교가 서양의 철학과 달리 학문으로 인정받지 못하고 종교의 한 영역으로 밖에 존재하지 못하는 결정적인 이유


유교사상에 찌들여진 병신 꼰대새끼들아 상투까지 하고 다니지 왜 단발하고 다니냐?

ㄴ어른들이 한복이 아니라 양복 입는 건 덤이다..


이 병신같은 꼰대문화와 전통은 하루빨리 사라져야 한다.


조상 잘 만난 사람들은 다 해외여행간다. 지지리도 못난 조상 둔 사람들은 우거지상 쓰면서 제사지내고 집에 와서 마누라랑 싸움박질한다.

지지리도 못난 가난뱅이 귀신이 산 사람 돈도 축내고 가정까지 파탄내지.


썩은 흙더미나 병풍앞에 접시 몇개 어질러놓고 효도했다고 자위질 하는 행위이다.


씨발 한마디로 있지도 않은 귀신새끼 모신다고 돈 잔뜩 들여서 음식 차려놓고 쳐먹을거 앞에다가 대가리 박고 응딩이 쳐들고 조아리는 븅신짓. 그리고 어차피 지들이 쳐 먹을거면서 아주 애물단지 모시듯 염병을 떠는 개좆같은 문화이다.


심지어 꼰대새끼들은 기껏해야 6살 정도 먹은 유딩이든 급식충이든 어린 놈들까지 싸잡아 밥상 앞에 두고 절하라고 강요한다. 그리고나서 효도했다고 정신승리한다.


또한 음복이랍시고 그릇에 올린 밥이나 반찬을 먹기도 한다. 근데 문제는 그릇에 올린지 한참 지나서 존나 식어빠지고 말라비틀어졌는데도 꼭 뱃속에 꾸역꾸역 우겨넣어야 복을 받는단다.


여러모로 조선인들의 미개함을 잘 알수 있는 부분.


유교탈레반 씹선비 기질이 강한 집안은 당장 먹고살기 막막한데도 제사음식은 꼭 챙긴다.


만약 당신이 개념이 제대로 박힌 부모라면 뒤진 놈들 챙겨줄 시간에 헬조선에서 낳음당해 좆같은 나날을 보내는 불쌍한 자식들 호강부터 시켜주자.


귀신들이 음식의 기운을 먹는다면서 향 피우고 과일 꼭지를 따고 수저질 하는 둥 별 지랄을 다하지만 해리포터를 보면 알수 있듯이 귀신들은 썩은 음식을 좋아해서 거들떠 보지도 않는다.


니가 진정한 효자라면 제사상에 음식물 쓰레기를 올려두거나 제사지내는 어른들 앞에 가서 무덤이나 병풍을 발로 걷어 차며 "여기에 그 노친네는 없으니 적당히 하자" 라고 말해주자.


이를 통해 집안 어른들의 정신과 재산 낭비를 모두 지켜줄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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