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없찐 머한의 군붕이들이 핵보유를 울부짖는것과 비슷하다. 우리는 핵을 맞아보진 않았지만 금마들은 항모에 뒤지게 털려봤거든.

원래 방글라데시는 파키스탄 식민지였는데, 차별대우 오져서 결국 독립전쟁이 일어남. 인도는 관음하면서 방글라데시 독립단체를 슬쩍슬쩍 후원하다, 난민의 숫자가 지나치게 불어나자 걍 시발 전쟁해서 나라하나 만들어주기로 함. 때는 1971년 이였다.

파키스탄도 븅신은 아니여서 동파키스탄(방글라데시)에 방공망을 촘촘히 깔아둬서 날아오는 인도 항공기를 족족 떨굴 생각이였음.

근데 시불, 고물항모가 띄운 고물 함재기가 해안가에서 날아와 방공망을 싹 조진거야. 후방에서 기습당한 파키스탄 방공망은 인도의 함재기들을 잡지도 못함.

방공망이 털리자마자 인도군은 곤운을 싹 풀어서 맵핵을 돌렸고, 헬기를 이용한 신속한 병력전개와 인도 기갑부대의 우월한 전투력, 방글라데시 "묵티 바하니" 게릴라의 체계적인 사보타주에 파키스탄군은 그야 말로 녹아내렸다.

지금도 파키스탄의 항구나 해군은 인도 항공모함의 손바닥 안에 있다. 머한이 핵박꼼 당한것마냥 파키스탄은 항박꼼 당하고 있는것. 자기들도 함 가져보고 싶긴 할듯.

문제는 쓸모가 없단거여. 인도는 항구도 많고, 작전범위도 넓지만 파키스탄은 항구가 별로 없고, 인도 해군 전력에 비해 파키스탄 해군전력이 지나치게 약함.

그러니까 중국은 랴오닝을 머한에 짬처리 해야한다.
F-35B를 운용하는 구소련의 항공모함...
김대통령... 당신의 김치키예프는 김치네초프로 향상되었읍니다...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