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놀러갈게 영화밖에 없다니

공연만 하더라도 대학가주변 연극이나 스탠딩 코미디같은거 주말마다 매진뜨고

평일 저녁에 가도 갈때마다 체감상 자리 7~80%는 차는데?


스포츠야 야구는 연간 800만명대인데 인구대비 평관 많은거 맞고, 좆본이나 메이저랑은 애초에 경기장 수용인원수가 절반이 안됨. 표값도 절반도 안되고.

개축은 그냥 걔네들이 병신인거고

겨울리그로 유명한 배구 V리그만 해도 존나잘나가고 해마다 평관 갱신중임. 얼마전에 여배 올스타 보러 천안갔는데 몇년전에 갔을때보다 사람이 꽤 많이늘어서 이것저것할때 시간 좀 들었었음.


날이갈수록 여가거리 늘어나는데 그저 구석에 처박혀 디씨질밖에 안하면서 남을 평가하는건 그만두는게 좋지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