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201 유탄 발사기 마일즈와 K4 고속유탄기관총 마일즈 장비의 경우 명중률이 0에 가까운 이유가 병사들의 훈련미숙 때문이라던 군은 장비의 한계도 한 원인이라고 밝혔습니다.

<인터뷰> 이재완(준장/과학화 훈련단장) : "사거리 측정이 안되는게 이 장비의 한계입니다."

특히, 실제 화기는 곡선형태로 수류탄을 날려보내지만 마일즈 장비는 직선으로만 날아가는 레이저 한계상 엄폐물 뒤에 있는 적을 제압할 수 없는 무용지물이라고 군은 밝혔습니다.

이처럼 한계는 있지만 훈련에는 문제가 없다고 군은 주장합니다.

<인터뷰> 이재완(준장/과학화훈련단장) : "장비의 한계가 있을 뿐이지 이 것은 문제가 없는 겁니다."

그러나 3천억원이나 들어간 최첨단 훈련장비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단순히 장비의 한계로만 치부할 수 없는 중대 결함이라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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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모형탄을 IR로 만들어서 쏘면 어떨까

IR이면 충분히 난반사로 일정 거리의 수신기에 닿을 거고

아니면 RF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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