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는 K9 자주포가 등장하기 전까지 가장 사거리가 긴 야포였죠. 따라서 K55가 대량으로 배치되도 그 중요도가 남아 있었습니다. 1포병여단 예하 722,733대대에 의해 24문(대대당 12문)이 운용되었고 2004년 K9자주포 36문에 의해 교체, 퇴역합니다. 한가지 웃긴것은 이놈이 쏘는 175mm 포탄의 재고가 별로 없어서(203mm 포탄과는 달리 175mm 포탄은 국산화되지 않았습니다) 해당 포병대대들은 비사격훈련이 대부분이었다죠."
찾아보니 이런 코멘트를 발견했는데 107은 두개 대대분량 이외엔 말이 없고 8인치 M110은 99대 혹은 100대 분량을 받아 썼다는 말이 있음
헐
포탄이 문제가 아니라 수리하기가 까다로웠겠네 부품이 벼로 없어서
전역자 이야기보면 옆대대랑 서로 부품거래했다는 이야기도 있더라
검색해보니 진짜 24대가 맞는 것 같음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wkfyd0188&logNo=220369299330
위의
블로그 같은데를 보면 대충 도입 시점이...
1966년 M110 1개 대대분 공여
1971년 주한미군 감축으로 휴전선 방어 임무 인계시 M107, M110 공여
1995년 주한 미군 잉여 물자 공여... 이렇게 됨
1971년에 미군 1군단이랑 7사단이 빠진거니까 M107을 이 때만 받은거면 1개 대대분 정도 밖에 없는게 맞을 것 같음
중간에 미군 물량도 대여방식으로 받아 온것도 있는거 같던데 107은 없었나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