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지금 조국에게 버림 받았어도, 그대는 묵묵히 조국을 지켜주었어..'


미사일 연대 사령관(모쉬킨이라는 성), 마지막으로 해체되는 보예보다(R36M)를 향해 경례 하는 모습.


무슨 느낌이였으려나요 -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