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필리핀 경제가 괜찮은 편이라 세수가 팍팍 늘어나는 편임. 

물론 경제 구조는 개판인데... 그 얘기는 관두고.


더불어 중궈 위험이 커지는터라 국방비도 꽤 가파르게 올리는 편임. 

미래 장비 확충 계획은 괜찮은 편임. 

그런데 여기서 필리 믹덕들의 괴상한 두뇌회전이 일어남.


"우리 요즘 장비 많이 산다 이거야. 그러니까 우리 말 잘 듣고 공짜로 좀 껴줘보라고."


편의점이든 카페든 알바하면 그런 아재들 있잖음.

존내 거만한 걸음걸이로 들어와서는 현금 든 지갑(사실 십 몇만원 들었을 뿐) 보이면서 3인분 같은 2인분 원하는 그런 진상들.

그래봤자 자기들이 살 수 있는 건 특순대국이나 2+1 우유커피면서 포르쉐 모는 것처럼 행동하는 거지. 

점원이야 일단 물건 팔아야하니까 눼눼하지만 존경심은 없다. 


우리는 필리핀 장비 도입할 때 느웨느웨하면서 팔아치우기만 하면 될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