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밍엄에서 3년간 살면서 이렇다할 차별받아본적 거의 없었음. 초창기에 흑형 3명이 뭐라뭐라 하는거 그냥 무시한 이후로 뭐 이렇다할 경험은 전무함. 그때 사귄 친구들도 가끔 연락 중이고. 때문에 인종차별의 대명사로 영국이 낙인 찍힌게 좀 안타깝다 - EXTERMINATE!
그것은 친구가 영국 제국주의자들의 선전선동에 당했기 때문입니다.
니가 몰라서 그런거다. 난 만난 사람들 의외로 다 착하던데 - EXTERMINATE!
차브족이랑 늙으이든 영향이 큰듯 ㅇㅇ
명예 백인이라 그럼
그건 만국 무산계급의 단합을 방해하기 위한 영국 제국주의자들의 간사한 속임수읍니다.
케바케인듯. 사람이 다 같다 볼순 없으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