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밍엄에서 3년간 살면서 이렇다할 차별받아본적 거의 없었음. 초창기에 흑형 3명이 뭐라뭐라 하는거 그냥 무시한 이후로 뭐 이렇다할 경험은 전무함. 그때 사귄 친구들도 가끔 연락 중이고. 때문에 인종차별의 대명사로 영국이 낙인 찍힌게 좀 안타깝다

- EXTERMIN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