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200, 천마 같은 장비들을

본인이 예전에 생각하기엔 오래된ㆍ기술력 좀 딸릴때 만든

물건들이라 잔고장 많이 나나보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비교적 최근에 제작 배치한 k21을 k21 운용병이

잦은 잔고장으로 대차게 까는거 보고

그냥 잔고장은 야전에서 구르는 장비들 모두의 고질병이란 걸

깨달음...

그래서 묻고 싶은게 잔고장이 잦은게

비단 국산 무기만의 문제는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