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 무기만 봐도 몇가지 예외를 제외하고
만들다 보니 그 성능이 나왔습니다 같은게 아니라
목표를 딱 정해 놓고 그 목표에 부합한 성능이 나오게
만들어내는게 넘모 신기하지 않니
만들기 전엔 이게 정말 목표치 정도의 기능을 할건인지
그 용도로 제 역할을 해낼것인지
아무것도 없는 아무것도 알 수 없는 상태라 막연해지잔냐
물론 수차례 시행착오를 거치지만
그렇게 해서 탄생되는 물건들을 보고 있으면 경외감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