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영국 영어발음만은 멋있다고 생각했는데 요새 영국은 시대에 덜떨어진 것처럼 보여서 영화에 영국 악센트만 나와도 웬 꼰대노인네가 틀니딱딱대는거 같아서 좆같아
아직도 지들이 세계가 지 손 아래에 있다고 생각하는건가 태도도 존나 마음에 안들고 누런 딱총에 철모도 뭔 세숫대야같은거 쓰는 군대도 꼴뵈기 싫음

나한테는 프랑스 6주 항복만 빼면 프랑스가 훨씬 고상하고 호감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