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이 먼 길 마다않고 혹독한 훈련을 자청하러 오는 이유는 무엇일까?

최채수 기자는 먼저 \"일본에는 군대라는 조직이 없고, 이런 극기훈련 시설도 잘 없다\"며 그 이유를 설명한다.

만일 일본에 비슷한 극기훈련 프로그램이 있다면 인기 있을 것 같냐고 묻자 \'\'그렇다\'\'고 답했다.

그리고 이에 덧붙여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을 또다른 이유로 들었다. 최 기자는 최근 일본인의 한국 여행이 증가하는 등 한국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현상을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