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자슥인데 순둥순둥하다
원래 서너 살 또래애들은 죽여버리고 싶다고 소문이 자자하던데
눈이 커서 보고 있으면 마음이 정화됨 ㅎㅎ
한동안 잘 데리꼬 놀았는데 간다니 아쉽다…
애들이 귀여운 걸 보니 나도 짝을 찾을 때가 된 걸까?
키우면 또 다르냐?
원래 서너 살 또래애들은 죽여버리고 싶다고 소문이 자자하던데
눈이 커서 보고 있으면 마음이 정화됨 ㅎㅎ
한동안 잘 데리꼬 놀았는데 간다니 아쉽다…
애들이 귀여운 걸 보니 나도 짝을 찾을 때가 된 걸까?
키우면 또 다르냐?
애들은 귀여운 거 맞아요.
시끄럽기 전까지.
너같은 아들낳는다고 생각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