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하면 이걸 통해서 중국은 제국주의를 말로만 혐오한다면서 그 머가릿속이랑 말초신경, 그리고 아랫도리는 제국주의를 사랑하는 새끼들이라는걸 알 수 있다.


중국 역사 드라마에서도 한족 남자와 소수민족 여자 커플링이 많이 나오지 그 반대의 경우는 내가 본 적이 없다.


심지어 몇년 전에 방영한 드라마 '삼팔선'에서도 '중국 군인과 조선 여자의 사랑' 스토리가 나오던데 씨발ㅋㅋㅋㅋ


이젠 한족 남성과 위구르족 여성의 결혼이라... 마치 80일간의 세계일주에서 주인공 영국 남자랑 인도 여자가 마지막 결혼하는게 생각나네.


경우에 따라서는 이 결혼이 '인도는 영국에게 보호받아야 한다'는 메시지를 내포한다는 말도 있었는데, 한족과 위구르족의 결혼은 '소수민족은 여자처럼 약하니 남성과 같이 강한 한족의 보호를 받아야 한다'고 선전하는것처럼 보임.


이런 19세기, 20세기 초 제국주의 국가 마인드를 갖고 있는 새끼들이 뭐? 반제? 반파쇼? 차라리 진시황이 공자를 숭상했다는 말을 믿고 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