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러의 경향은 대채로 테러범들이 프로파간다에 심취해 일으키거나 인질을 잡고 자기 장광설을 떠든다던가 특정국가에 대한 보복성이 짖었는데
90년대로 들오가면서 이게 일종에 사업화 비즈니스화를 했지만
근래들어서는 인질을 담보로한 삥뜯기, 장광설 떠들기, 납치 후 돈 뜯어내기 등등 보다는
그냥 처들어 가서 다 쏴죽이는 식으로 변하고 있고
이에 대태러부대도 옛날같이 전문 협상가를 동원한 협상이 아닌 무조건 돌입 후 최대한 빨리 테러리스트 사살로 바뀌고 있음.
전역한지는 좀 되셧는데 특전사 특임대에서 대태러 훈련 받은 아조씨에게 물어봄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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