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80년대 한참 이데올로기 싸움과 중동 쪽의 복잡한 정치 구도에 서방국들의 정치혼란과 침체 속에
테러의 경향은 대채로 테러범들이 프로파간다에 심취해 일으키거나 인질을 잡고 자기 장광설을 떠든다던가 특정국가에 대한 보복성이 짖었는데

90년대로 들오가면서 이게 일종에 사업화 비즈니스화를 했지만

근래들어서는 인질을 담보로한 삥뜯기, 장광설 떠들기, 납치 후 돈 뜯어내기 등등 보다는
그냥 처들어 가서 다 쏴죽이는 식으로 변하고 있고

이에 대태러부대도 옛날같이 전문 협상가를 동원한 협상이 아닌 무조건 돌입 후 최대한 빨리 테러리스트 사살로 바뀌고 있음.

전역한지는 좀 되셧는데 특전사 특임대에서 대태러 훈련 받은 아조씨에게 물어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