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소련시절입니다
1945년에 소련의 도움으로.. 이란이 손 안쓰고 있는 낙후지역을 장악하고 마하비드 공화국을 세웠습니다.
그후 1년동안 마하비드-소련은 군사고문단 파견.. 무기지원.. 유학생 교환.. 등등의 국가-국가 수준의 교역을 했는데.
이란이 1946년에 더이상 참고 있으면. 이란이 망할수도 있겠다고 싶어서.... 소련의 뒷통수를 치는 방법을 생각함..
바로..
이란 대통령이 전격적으로 이란 지방의 석유를 소련 49프로 이란 51프로 지분으로 소련에게 넘겨주고...
대신 소련은 마하비드 공화국에서 철군을 하며.. 마하비드 공화국의 지지를 철회한다 였습니다.
근데.. 여기에는 함정이 있었던게.
이란헌법에는 석유를 타 국가에 넘기려면.. 의회에서 통과를 해야되는데... 당시에는 2차 세계 대전 직후라서.. 나라가 혼란스러워서.. 국회에는 일단 이야기만 했다는 식으로
거짓으로 소련에게 구라를 깜.
소련은. 결국 3개월뒤에 전격 철군.
소련은 철군후에.... 석유 지분을 넘겨달라고 함..
그러나..... 이란은. 국회에서 소련과 합작하는 법안을 부결시키고..
영국과 미국한테.. 소련의 침공을 막아달라고 함....
빡친 소련은 이란을 죽이고 싶었지만... 이미. 전쟁 분위기가 쫑났기 떄문에..ㅠㅠ함..... 개새끼 쉬불놈. 욕함..^^^^
그후. 마바히드 공화국은 이란한테 개발람^^^^... 원래 소련 의존도가 100프로 라서 좆망함.
대통령과 국가 수뇌부들은.. 광장에서 공개 처형 당함...ㅠㅠㅠ
쿠르드족의 1번째자 마지막 국가였음.^^^
결국 뒷통수 제대로죠^^
공개처형 시발
케말 시절 아라라트 동화국이 더 먼전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