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캉딩급대신 울산급을 선택했다면 대만해군은 나았을것이다의 if로 문제를 치환할 수 있나.
이건마치 일본이 진주만을 치지 않았다면 제국을 유지했을것이다랑 비슷한거 같은데
본질적으로 의사결정능력에 문제가 있었기에 일제나 대만해군이나 그같은 선택을 했을것이고 그같은 선택 자체를 했냐 안했냐로 의사결정에 장애가 있다는 본질적인 문제가 해결이 안되니.
이건마치 일본이 진주만을 치지 않았다면 제국을 유지했을것이다랑 비슷한거 같은데
본질적으로 의사결정능력에 문제가 있었기에 일제나 대만해군이나 그같은 선택을 했을것이고 그같은 선택 자체를 했냐 안했냐로 의사결정에 장애가 있다는 본질적인 문제가 해결이 안되니.
일단 뭐가 됐던 그거라도 넘겨야하지 않았을까. 지금 하는 꼬라지 보면 크게 다를거 없이 현전력부터 차기개발까지 개발살났더만
그 캉딩급 선택이란게 결과적으로 어그러진거지 결정당시에는 터질것이라고 예측할수 없다는거고, 둘째로 4321이 제시한 배경대로라면 울산급이 선정될 분위기도 아니어서 별로라는거지.
if의 영역에선 어떻게든 갖다붙일수 있으니
울산급을 도입했어도 터진다가 if라면 도입해서 잘될거라는 것도 if지. 아니 기왕 if할거, 캉딩급 도입해도 비리사건이 안터지거나 묻혀진채 발각되지않는다는 if는 왜 못해.
울산급 도입했으면 머만해군이 지금보다 잘 굴러갔을거라는게 if의 영역이니 군갤러들이 어떻게든 갖다붙일수 있는거라는 소린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