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캉딩급대신 울산급을 선택했다면 대만해군은 나았을것이다의 if로 문제를 치환할 수 있나.

이건마치 일본이 진주만을 치지 않았다면 제국을 유지했을것이다랑 비슷한거 같은데

본질적으로 의사결정능력에 문제가 있었기에 일제나 대만해군이나 그같은 선택을 했을것이고 그같은 선택 자체를 했냐 안했냐로 의사결정에 장애가 있다는 본질적인 문제가 해결이 안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