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1942년까지만 해도 여러가지 측면에서 소련군을 압도하고 있었는데


스탈린그라드 전투 이후로는 몇몇 예외 제외하면 그냥 빌빌대기만 하다가 밀린 것 같음


나름 야심찬 대공세였던 쿠르스크 전투 때도 방어선 하나 제대로 돌파 못 하고 작전 취소할 수밖에 없었잖음


1943년부터 왜 갑자기 그렇게 무력해진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