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사들의 일용품비 적정한가’ 조사했더니[서울신문]
‘애국페이 논란’에 5종만 현금 지급
그래도 병사들은 “부족하다” 아우성
샴푸 등 추정가보다 적은 금액 지급
실제 물가 반영해 지급액 조정해야
국방부는 2017년부터 개인에게 매달 2개씩 지급하던 휴지 중 1개를 부대공용 화장실에 비치하도록 했는데 “개인 일용품을 공용물품 사업예산에 포함시키는 것이 적정한 조치인가“라는 비판이 나왔습니다.
화장실 공용품으로 활용하는 휴지 수가 폭증하는 문제도 발생했습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oid=081&sid1=100&aid=0002976279&mid=shm&mode=LSD&nh=20190212155110
새끼들 점보롤이 하루를 못갈걸
근데 폼클렌징, 샴푸 등등 사용량이 한 번 사면 2달 쓴다고 가정하고 준다는 말이 있더라고.. 그러면 그렇게까지 모자라진 않을텐데 PX사용량 감안하면
사용량이래 PX가격 감안하면 ㅇㅇ
그래도 휴지, 면도날, 구두약 보급량은 문제 있는 것 맞다. 하도 많이줘서 쌓여.. 근데 생각해보면 이 양을 조정하는게 쉽진 않을듯 개인차이 라는것도 있고.. 적게주는것보단 많이 주는 게 나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