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사들의 일용품비 적정한가’ 조사했더니[서울신문]
‘애국페이 논란’에 5종만 현금 지급
그래도 병사들은 “부족하다” 아우성
샴푸 등 추정가보다 적은 금액 지급
실제 물가 반영해 지급액 조정해야




국방부는 2017년부터 개인에게 매달 2개씩 지급하던 휴지 중 1개를 부대공용 화장실에 비치하도록 했는데 “개인 일용품을 공용물품 사업예산에 포함시키는 것이 적정한 조치인가“라는 비판이 나왔습니다.

화장실 공용품으로 활용하는 휴지 수가 폭증하는 문제도 발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