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포의 소기관도 본래는 기생생물이 아니었을까?원시 지구의 해양에서 ATP 등이 넘쳐날 땐 원시세포도먹고 살만 했겠지만 그게 부족해지니까 미토콘드리아나엽록체가 생긴거지.얘네들이 별도의 생물이다가, 원시세포에 기생하며 ATP이나 엽록소를 제공하고 안전보장 받다가나중에는 원시세포가 분열할 때 따라서 나가는 놈들이 살아남았구 나중엔 아예 한 몸이 된 게 아닐까?나아가 최초의 다세포 생물도 이런 거 아님? - dc official App
그렇게 편입된 거라는 설이 있지 않았나.
미토콘드리아가 그거 맞음
미토콘드리아가 그렇게 생긴거라는 말이 있던데
극초기 지구에 산소는 거의 없었고, 초기생물들은 혐기성 생물이었을거라는게 중론 - dc App
그런데 어떠한 우연의 연속으로 광합성 회로가 생겨났고, 이 과정에서 산소가 빠른 속도로 합성되어 대기 및 바다를 채우게 됨. 산소는 강력한 산화력을 가지고 있으며 혐기성 생물들로선 독소나 마찬가지임 - dc App
이때 일부가 되려 이 산소의 산화력을 바탕으로 에너지를 얻는 매우 효과적인 방법을 발달시켰고 이게 히트친거임 - dc App
미토콘드리아는 독자적인 유전체까지 가지고 있는만큼 별개의 생물이었다는게 일반적인 시각이고, 머나먼 고대에 섭식당한 생물이 어찌저찌하다 공존하게 된 채로 살게 됨. - dc App
실제로 미토콘드리아는 세포분열도 지가 따로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