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력이야 18살때부터 복싱도 꾸준히 하고 조깅도 해서 별로 걱정되진 않는데 시민권 얻을려면 요즘은 7년 이상은 복무해야한다고 해서.. 그리고 지금 20살인데 한국군 전역하고 가는게 선발가능성 면에서도 낫겠지?
그냥 무슬림위장하면 개나소나 다받아주는데 뭐하러 군대가냐...
매브니도 한번 알아보지 그래 - dc App
외인병사보다는 정규편제가 나은거 같은데 - dc App
매브니는 이미 예저녁에 없어졌다 , 우리사촌형이 그거 막차탐
불어 잘해요?
영어는 꽤 합니다, 캐나다 사는 외궈 칭구가 영어 할줄알면 불어는 그래도 비교적 쉽다는데
힘내요
되면 썰도 올려 주시고요
예전에 DC에도 한국인중에 실제 복무했던 사람이 있었다는 썰을 본거 같았는데....
후진국이나 개발도상국 수준의 나라사람들이 도전하기에 외인부대가 아직까지도 매력적인건 사실이지만 우리나라는 이미 그만한 레벨을 넘어선 나라임.
돈만 보고 가는것두 아니고 요즘엔 그렇게 치열한 전투도 없다그래서...
거 외인부대 파병돌아다니는거에 비해 급여가 너무 쥐꼬리라 한국인한테는 메리트가 없다던데.
그래도 평시 150 ~ 해외파병시 440정도 된다고 들었음
그럴바에야 그냥 준사관 지원해서 급여, 장기 둘 다 노리는게 나음
제일 큰 목표가 프랑스 시민권따서 거기서 공부하면서 지내는거라..나도 급여 이런건 한국군 준사관이 더 나은건 알징
영어 잘하면 이것저것 가산점 붙을텐데. 외인부대가 특수부대도 아니고 정규군 꼬라지보면 한국군 특공 특전보다 나을게 있을지 모르겠음.
색약때문에 특공 특전을 못가는데 외인부대는 약한색약은 가능하다그러더라, 원래 중딩때는 꿈이 UDT였
색약은 좀 안됐네. 힘내라
ㅇㅇ 고딩때 의사가 색약이라고 해서 모병관이란 모병관한텐 다 전화해봤는데 안된다고 단호하게 말하더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