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레로 족 봉기를 진압한 독일 제국은
생존자들을 "상어섬"이라 불린 죽음의 수용소에 쳐넣었다.
흑인 수용자들을 최대한 차가운 바닷바람에 노출시키기 위해 의도적으로 섬 가장 끝에 지어진 이 수용소에서
죄수들은 얼음처럼 차가운 물 속에 몸을 허리까지 담그고 방파제를 지어야 했다.
잠시라도 무슨 이유로든 일손을 멈추는 죄수는 무자비한 채찍질을 당했다.
1905년, 이 섬을 방문한 한 독일 선교사는
죽어가는 여자 죄수가 물을 찾아 기어다니다가
"탈주를 기도했다"는 이유로 총에 맞는 광경을 목격하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
그러나 이조차도 남서아프리카 원주민들에게 독일이 저지른 가장 끔찍한 짓은 아니었다.
독일 제국은 "인종생물학"을 연구하겠다는 이유로 상어섬의 죄수들 778명을 죽여서 해부했다.
그리고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며 두개골을 연구용 샘플로 독일 본국에 보냈다.
유리 조각으로 살갗을 벗기고 두개골을 깨끗하게 긁는 끔찍하기 그지없는 일을 해야 했던 이들은
다름아니라 해부당한 이들의 가족, 친구, 이웃이었던 수용소의 흑인 여죄수들이었다.
니얼 퍼거슨 "시빌라이제이션"中
거 쯧쯧...지옥 출신 경력직이라더니 그래서야 어디 제대로 일하겠어?
시간 지내면 익숙해질 테니 좀 힘내보라구.
이쯤되면 독궈 애들이 사람 새끼들인지 ㄹㅇ 의심간다. - dc App
저 치들은 어치피 상대를 '사람'으로 안 봤을테니...
독뽕은 낙지 거르고도 탈출이 지능순 - dc App
이게 휴먼세끼들이냐....
???: 교수님, 이 부분이 이해가 안 됩니다.
ㄹㅇ끔찍하네
방금 차에 치일뻔했다 진짜 사고가 멈추는 내용들이내
길가면서 맛폰하지 마라 위험하다
고마다
미친 저게 사람이 할짓인가 - dc App
기본기가 있으니 홀로코스트 같은 것도 하는 거 아니겠냐 ㅎㅎ
사탄 빠른사표 선택
사탄 오늘도 지옥으로 빤스런
저 시절 저 동네 혐성은 뭐... 답이 없다.
어쩌면 사탄은 그냥 외주직원 아닐까
진짜 끔찍하다 허 - dc App
우아 씨발...
니얼 퍼거슨이 저걸 쓴게 제일 의외네
진짜 백인쓰레기새끼들 ..
애미없는 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