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말했는데 동양에 옛날부터 고층건물이 적은게 딱히 인구밀도도 많이 높지 않았는데 4~5층짜리 건물 지을필요가 없다는데
그렇게 따지면 중국보다 인구도 적은 유럽은 왜 중세부터 복층 또는 그이상 건물이 많은거야? 우리나라야 온돌쓰면서 층올리기 힘들었다고 쳐도
중국은 인구도 그렇고 아파트 지을 이유가 많지 않음? 뭐 기술력이 딸려서 못짓지는 않을거고
유럽은 이미 그리스때부터 꽤 그럴듯한 복층공동주택도 많이 있던걸로 아는데
그렇게 따지면 중국보다 인구도 적은 유럽은 왜 중세부터 복층 또는 그이상 건물이 많은거야? 우리나라야 온돌쓰면서 층올리기 힘들었다고 쳐도
중국은 인구도 그렇고 아파트 지을 이유가 많지 않음? 뭐 기술력이 딸려서 못짓지는 않을거고
유럽은 이미 그리스때부터 꽤 그럴듯한 복층공동주택도 많이 있던걸로 아는데
있었는데 - dc App
좆같은 날씨 때문에 건축재 사용이 제한적이었을 걸?
아니 국가내 전체 인구밀도는 당연히 엄청나게 차이 안나는데 도시 자체에 인구 집적시키는건 유럽이 예전부터 훨씬 심했음
다층건물많아 목조건축이라 한계가있어서그렇지
중국 복층 많았어 - dc App
재료가 없으니 기술도 발전 못함. 화강암이 너무 단단해서 캐기도 빡셈
일본은 지금도 지진문제로 주택중에 고층을 선호하지 않는다고 들었는데 중국과 한국은 그런 면에서 자유로웠는데 왜 없었는지 모르겠다 - dc App
고대부터 계속 이어져온 대도시들에 고층건물 생기는거야 뭐 당연한거고, 특정 계층만이라도 성 쌓고 안에 바글바글 살아야 할 필요가 있는 동네에선 성을 더 넓게 짓는거보다 그냥 안에 건물을 높게 올리는게 나아서
조선은 임금보다 크거나 높으면 역모죄로 3대가 죽었다
성 안 말고 그냥 유럽 옛 도시들중에도 좀 고층으로 다닥다닥 붙여놓은데는 보통 항구도시처럼 건물 올리고 사는거 좆같은거 감안하고도 좁은 면적에 사람 쑤셔박고 살아야 할 필요가 있거나 상업/공업단지라서 최대한 동선 좁게 쑤셔박을 필요가 있던 곳들이 대부분 다른데는 그냥 단층~2층(다락)수준이 많았음
안전한 행정망을 제공하는게 도시뿐이니 거기로 몰리는데 좁은땅에 사람이 많아지면 당연히 아파트로 가는수밖에
지금은 유럽은 아파트 별로 안짓고 동양국가들이 아파트 지어대는 아이러니
이제는 아시아쪽이 인구밀도 ㅆㅅㅌㅊ라
유럽은 도시문화때문에 이미 지어진 성곽 안의 한정된 공간에 늘어나는 인구를 계속 수용하다보니 다닥다닥 고층으로 지어 살게 된거.
유럽 오래된 촌 건물들 보면 대부분 단층이거나 다층이래도 2층 정도가 대부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