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군이 파병 초기 어느정도 약탈을 한건 맞는데 


이건 명군이 식량 사먹으려고 은을 가져 온게


조선은 현물거래 경제라는걸 몰랐기 때문임. 


굶어죽지 않으려면 약탈밖에 답이 없었음.


그래도 그 뒤로는 명에서 식량 알아서 가져오는 쪽으로 바뀜.


지네 먹을 만큼 뿐만 아니라 마침 당시 조선이 기근이라


명나라 만력제가 사비를 털어서 조선에 쌀을 100만석이나 꼬라박음.


정유재란때는 연합군 병력 구성 비율이


명11만, 조선3만으로 주력은 전적으로 명군이었음.


한국전쟁 당시 미국 못지 않은 도움을 준게 사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