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밀덕질은 독뽕으로 스타트 끊고, 서부전선에서 동부전선으로 갈아타며 교환비딸 오지게 치다가
"씨-발 빨갱이 새끼들 이러고도 이겼냐?"
부터 시작해서, 3천만명이나 썰린 소련 사람들이 불쌍한거야. 그러다보니까 어느순간 소뽕 됐더라. 흐루쇼프 이후 소련-현재 러시아를 보노라면 소뽕이 좀 빠지는 기분은 든다.
사실 독뽕이나 소뽕이나 둘 다 탈출은 지능순이니, 나말고 또다른 운터맨쉬들이 소뽕에 빠지질 않길 바람.
물논 군갤 공익녀고생쟝들 대부분은 이미 소뽕이지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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