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도 정비하고 싶어도 할수도 없고


훨씬 싸게 먹히는 수운 있으니 그것만 이용하는거지 뭐 ㅋㅋ


애초에 상업이란게 모든국가가 아무것도 없는 상태로 시작해 상업 발전 업그레이드 버튼 클릭해서 되는게 아니잖어


도시국가 시절 부터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교역하고 도시끼리 유통망이어지고 하면서 누가 안가르켜줘도 하는거고


화폐는 자연스럽게 정착되는거고 도로도 상인들 오고가는 길 따라 정비되고 하는건데


화폐부터 삼국시대는 그렇다치고 고려시대 때부터 끈질기게 도입했는데도 조선후기나 되어서야 정착한거 보면


그런 '당연한'기반들이 미비했다고 봐야지


나는 그런 당연함이 생기지 못한건 빼박 자연조건 탓이라 본다. 조선후기 남들 고중세 부터 하던거 뒤늦게라도 한게 조선 조정이 뒤늦게 깨달아


상업을 발전시킨게 아니잖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