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영서에서 영동으로 넘어가던 통리역-심포리역 구간.
롤러코스터를 생각나게하는 급구배!
당연히 기관차로 못끌고가는 구간이고 롤러코스터 위로 끌어 올리는거 마냥 린치로 한량 한량 때서 올렸음.
그것도 부족해서 그 유명한 스위치백 하나가 더 추가됨 씇
그레서 나온게 위 사진속 기존선의 고갯길을 연상캐하는 우회철로고
그마져도 좆같다고 우회선로와 스위치백 싹다 날려버린게 솔안 터널 되시겠다.
그 솔안 터널도 존나게 크게 한바퀴 돌아서 올라감 ㄲㄲㄲ
당시 영서에서 영동으로 넘어가던 통리역-심포리역 구간.
롤러코스터를 생각나게하는 급구배!
당연히 기관차로 못끌고가는 구간이고 롤러코스터 위로 끌어 올리는거 마냥 린치로 한량 한량 때서 올렸음.
그것도 부족해서 그 유명한 스위치백 하나가 더 추가됨 씇
그레서 나온게 위 사진속 기존선의 고갯길을 연상캐하는 우회철로고
그마져도 좆같다고 우회선로와 스위치백 싹다 날려버린게 솔안 터널 되시겠다.
그 솔안 터널도 존나게 크게 한바퀴 돌아서 올라감 ㄲㄲㄲ
ㅠㅠ
저기 탄광들 많아서 스위치백 구간 터널들 안전성에 문제가 생긴게 결정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