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3년 초부터 지금까지 약 6년 간 연락 및 서명 수집에 성공한 참전자 45명의 명단입니다.
성명의 나열은 접촉 시기순으로 하되 국가, 훈장별로 구분하였습니다.
<기사 철십자 훈장 수훈자, 26명>
오토 카리우스(Otto Carius) / 알프레트 레게니터(Alfred Regeniter) / 귄터 할름(Günter Halm)
후고 브로흐(Hugo Broch) / 루돌프 폰 리벤트로프(Rudolf von Ribbentrop) / 요한 클라우스(Johann Klaus)
하랄드 누기섹스(Harald Nugiseks) / 아르투어 베커 네츠(Arthur Bekcer Neetz) / 게르하르트 초포트(Gerhard Zoppoth)
루트비히 바워(Ludwig Bauer) / 카를 하인츠 베커(Karl Heinz Becker) / 발터 슈크(Walter Schuck)
하인츠 뢰커(Heinz Rökker) / 요하네스 트루머(Johann Trummer) / 에리히 루도르퍼(Erich Rudorffer)
헬무트 폰 라이프치히(Hellmut von Leipzig) / 프란츠 베버(Franz Weber) / 게르하르트 크렘스(Gerhard Krems)
후베르트 슈파디우트(Hubert Spadiut) / 막스 차스트로(Max Zastrow) / 카를 라더마허(Karl Radermacher)
귄터 브라케(Günther Braake) / 빌리 레슈케(Willi Reschke) / 한스 에케하르트 보프(Hans Ekkehard Bob)
하인츠 헤르만 레메르트(Heinz Hermann Remmert) / 카를 루트비히 바르트스(Karl Heinz Barths)
<근접전투기장 금장 수훈자, 1명>1
프란츠 슈미트 (Franz Schmid)
<그 외 독일 참전자, 2명>2
프란츠 빌헬름 로흐만(Franz Wilhelm Lochmann) / 요하네스 뵈르너(Johannes Börner)
<명예훈장 수훈자, 11명>
허셜 W. 윌리엄스(Hershel W. Williams) / 두에인 E. 듀이(Duane E. Dewey) / 찰스 S. 케틀즈(Charles S. Kettles)
마이클 J. 피츠모리스(Michael J. Fitzmaurice) / 새미 L. 데이비스(Sammy L. Davis) / 제임스 P. 플레밍(James P. Fleming)
제임스 E. 리빙스턴(James E. Livingston) / 패트릭 H. 브래디(Patrick H. Brady) / 조 M. 잭슨(Joe M. Jackson)
고든 레이 로버츠(Gordon R. Roberts) / 찰스 헨리 쿨리지(Charles H. Coolidge)
<빅토리아 십자 훈장 수훈자, 2명>
마크 도날드슨(Mark Donaldson) / 다니엘 케이런(Daniel Keighran)
<그 외 영국 참전자, 1명>3
에릭 브라운(Eric Brown)
<광복군 독립유공자, 2명>
김영관 지사 / 김우전 지사
1 근접전투기장 금장(Nahkampfspange in Gold)의 경우 50회 이상의 근접전(백병전)에 참전한 이에게만 수여되는 훈장으로, 곡엽과 마찬가지로 히틀러(대리 시 힘러)가 직접 수여하며 그 수훈자는 631명에 불과하다.
2 두 명 모두 수훈 내역이 불확실하나, 최소한 2급, 1급 철십자 훈장은 받았을 것으로 생각된다.
3 에릭 브라운(Eric Brown)은 영국 공군 출신의 전설적인 테스트 파일럿으로, 그가 생전 몰아본 기종만 487종이다.
몇몇 분은 건강상의 이유로 직접 답장을 못하시거나 서신이 오가는 도중 작고하셔서 가족 분들이 대신 답장해주신 경우도 있습니다.
기사 철십자 훈장 수훈자는 이제 생존자가 15명 미만이고, 빅토리아 십자 훈장의 경우 수훈자가 상당히 적다보니 앞으로 주 수집 대상은 명예훈장 수훈자가 될 것같습니다.
비교적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는 질문에 대한 답을 적어둡니다.
(그 외 궁금하신 게 있다면 편하게 물어보세요.)
Q. 그 외 국가(소련 등)의 참전자들은 관심 없는가?
A. 언어 문제는 둘째치고, 수훈자 명단 조차 공개되질 않아서 방법이 없습니다. 저한테 도움 청했던 러시아 친구들조차 자기들 참전자한테 관심이 없다고 해서(...)
Q. 왜 독일 참전자들이 제일 많은가?
A. 수집 시작을 그쪽으로 했거니와 그쪽이 지인도 많아서 정보를 구하기 제일 쉬웠습니다. 명예훈장 수훈자는 정보를 혼자 찾아내다보니 묘하게 알아내기가 어렵네요...
(빅토리아 십자 훈장은 생존 중인 수훈자가 제일 적어서 더 어렵습니다.)
Q. 직접 만나본 사람들은?
A. 여건이 안돼서 외국으로 직접 가질 못했습니다. 다만 광복군 출신 독립유공자이신 김영관 지사님과 김우전 지사님은 직접 뵈었습니다.
Q. 비트만, 크니스펠, 하르트만 등의 서명도 갖고 있는가?
A. 먼저 비트만, 크니스펠처럼 대전 중에 전사한 사람들의 서명은 아예 없거나 엄청 비쌉니다. 하르트만같은 경우 개인 원칙상 당사자와 직접 연락할 수 없는 경우 수집하지 않기 때문에 갖고 있는 게 없습니다. 다만 올해부터는 수집할 수도 있습니다.
Q. 마르세유, 로멜, 갈란트 같은 유명 군인들의 서명은 가격이 얼마나 하는가?
A. 마르세유와 로멜같이 대전 중 전사한 경우는 일단 남은 서명 자체가 적습니다. 게다가 인기까지 많다보니 서명만 있다면 1,000달러는 그냥 초과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반면 에리히 하르트만, 아돌프 갈란트와 같이 비교적 최근(각 93, 96년 사망)까지 살아있던 경우에는 일반 엽서에 서명된 경우 15만원 이하, 사진에 서명된 경우 40만원 이하 정도에 구할 수 있습니다.
그 외 현재 5명의 독일 공군 에이스+오토 카리우스 서명의 선주문 받고 있으니, 관심이 있는 분들은 한 번 봐주세요!
(다른 분들, 다른 커뮤니티에 홍보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서명 판매 명단>
귄터 랄(Günther Rall) / 발터 크루핀스키(Walter Krupinski) / 디트리히 흐라박(Dietrich Hrabak)
발터 슈크(Walter Schuck) / 한스 에케하르트 보프(Hans Ekkehard Bob) / 오토 카리우스(Otto Carius)
으윽 오토카리우스 전범새끼
퍄퍄퍞이사람8년전인강도봣엇는데 ㅇ직도 이거하
수집은 13년 초부터 했구… 8년 전이면 아마 밀전카에서 실세짓하고 있었을 걸요? - 서명 수집가
ㅈㄹ 맞노?ㅋㅋㅋㅋㅋㅋ
좆같은 나찌놈들은 좀 빨리 뒈져주지 Gong-Lyong SEX
엉덩이에겐 다행히도 요즘은 그러고 있는 상황입니다 - 서명 수집가
너는 '진짜' 였구낰ㅋㅋㅋㅋㅋ 진심 경이롭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