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 지역 미군 창정비 사업.

주일 미군등의 항공기도 창정비 저기서 받음. 가끔 사고로 작살난 뱅기들도 저기로 끌고와서 살림.

벌써 20년 넘게 해오던 사업.

그래서 태평양지역 F-35 정비센터가 일본에만 생길거란 장담은 없음.

<내레 다스베이더 모가지 따고 데스스타 폭파하러 야빈에서 왔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