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국 육군에는 레비아탄이라는 이름이 붙은 초거대기동요새가 있는데 높이만 수백미터에 폭도 존나 넓은데다
2대전 좆본 해군 군함마냥 지저분하게 주렁주렁 매달린 게 많게 생겼다. 설정만 있을 뿐 공식 일러가 없어서 플레이어들은 직접 자기 상상속의 레비아탄 요새를 컨버전하곤 한다.
저 기동요새는 워낙 크고 넓어서 로드 제너럴같은 고위 군 간부들의 이동형 지휘소로 잘 쓰인다. 그렇다보니호위용 전차다 대공포다 수송 트럭이다 뭐다해서 차량 캐러밴 행렬이 레비아탄 주변을 졸졸 따라다닌다.
동력은 원자력인걸로 기억하고 폭발하면 전술 핵폭탄급으로 주변이 작살난다.
보셨습니까? 원래 탱장은 동위원소 안찍는 겁니다
백화점 좋아용 오홍홍!
근데 지휘소가 이렇게 커서야 날 쏴주세욧 아닌가 시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