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세대 베인블레이드라 불리우는 마카리우스 중전차.
41번째 천년기에 데스콥스 오브 크리그 쪽으로 보내져 첫 데뷔를 한 뒤
지금까지 임가의 든든한 화력을 맡고있다.
하지만 이런 전차가 실현되기까지에는 한 기계교 마고스의 눈물겨운 희생이 있었으니.
나락스라는 포지월드 루시우스의 한 마고스가 어떤 청사진 쪼가리를 발견했는데,
그가 가진 모든 자료를 종합해본 결과 이것이 땅크의 설계도 조각이라는 것을 알게되고, 이후 일생을 바쳐 베인블레이드와 다른 탱크의 도면,부품을 참고하고 비교해가며 빈 자료를 채워나가기 시작했고,
이윽고 복원에 성공해 화성에 제출하였다.
바로 도장 땅땅 박고 아크 마고스로 진급하는 해피엔딩을 바라는 군붕이가 있겠지만 아쉽게도 화성의 제조장관(기계교 머튽)의 최종 승인까지 200여년의 시간이 걸리게 되었고, 결국 나락스는 그의 업적이 실제로 땅위를 굴러다니는 모습을 보지 못한체 눈을 감았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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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리우스 중전차(대균열 이후 등장없음)
공장 다 날아가서 재고있는 베인블레이드만 쓰는게 아닐카요 ㅎ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