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끝이 좀 씁슬한게, 지평리 전투에서 UN군으로 싸웠던 프랑스 대대는 한국전이 끝나자 제 100 기동대 (Groupement mobile 100)로 재편되어서 인도차이나 전쟁에 투입됨. 이후 100 기동대는 1954년 안케전투에서 몰살당함...
PKman(swoh1002)2019-02-13 19:57
답글
앗...아아... - dc App
TCCC(tactical1234)2019-02-13 20:18
답글
ㅠㅠ
익명(124.53)2019-02-13 20:34
답글
아니...우째서......ㅠㅠ
ㅇㄴ(175.223)2019-02-13 21:44
20분 이상 체공하면서 적진을 교란시키는 드론같은 미사일 계획은 어느 도청해킹사찰 역사냐?
JASSM?(175.223)2019-02-13 20:25
답글
갑자기 뭔 개소리야
익명(211.59)2019-02-13 20:43
이거 전에 자료올라왔었던데 대령으로 낮춘건 오바라구 - dc App
르메이셰프(kwg1029)2019-02-13 21:47
답글
중령이라 써있는데 님이 승진시켜줌?
사이러스(kkssss2002)2019-02-13 21:49
답글
아...아니 중령중령 - dc App
르메이셰프(kwg1029)2019-02-13 21:50
저런식의 자진강등도 의미는 큼. 물론 현장에서야 가급적 원래 계급인 3성장군 대우를 해주려고 하지만 그건 단지 대우일 뿐 긴급시라던지 작전행동을 해야 할 때는 짤 없이 자진강등한 중령계급의 적용을 받게 되고 발언권같은것도 그에 따라서 자동으로 하향조정됨. 즉 어찌되었건 중령이 되었으므로 미국 연대장인 대령 명령에 따라야 한다는 것임.
익명(104.236)2019-02-13 23:27
만일 저런 조치를 안하고 보내면 지휘권이나 명령권같은 게 크게 흔들리게 됨. 속된 말로 계급빨 난동이 나게 된다는 것임. 그래서 전장마다 각각 허용된 숫자의 고위장교 정원이 있게 마련이고 그걸 넘어가거나 하면 자진강등같은 걸 선택하기 전에는 절대로 배치를 안시킴. 물론 자진강등이므로 불명예와는 전혀 연관이 없고 현지에서 상관 말 잘 듣고 훌륭하게 목적 달성하고 귀환하면 원래 계급으로 복귀는 당연함. 덤으로 공적도 추가되고.
익명(104.236)2019-02-13 23:31
그리고 몽클라르 중령의 경우에는 진짜 자진강등을 엄청나게 한 편임. 보통은 저런 경우에는 중장이 소장으로 잠깐 내려가는 정도로 1-2계급만 내려주지 저런 식으로 장군이 영관급으로 자진강등하는 사례는 거의 찾아볼 수 없음. 그리고 심적으로도 장군, 그것도 고위급 장군하던 사람이 영관급에게 명령받는다는 것 자체를 참아내지 못하는 경우가 대다수고 그걸 견딘다고 해도 정신줄 제대로 안잡으면 무의식적으로 예전 계급빨 다 내면서 현재의 상관인 대령에게 미주알고주알 참견질하려고 하는 증상이 발생함. 몽클라르가 그런 사고 안낸것만 해도 대단하다고 볼 수 있음.
오늘만은 빛랑스추
I...T강국...알...제...꼴까닥
빛 랑 스
이거 끝이 좀 씁슬한게, 지평리 전투에서 UN군으로 싸웠던 프랑스 대대는 한국전이 끝나자 제 100 기동대 (Groupement mobile 100)로 재편되어서 인도차이나 전쟁에 투입됨. 이후 100 기동대는 1954년 안케전투에서 몰살당함...
앗...아아... - dc App
ㅠㅠ
아니...우째서......ㅠㅠ
20분 이상 체공하면서 적진을 교란시키는 드론같은 미사일 계획은 어느 도청해킹사찰 역사냐?
갑자기 뭔 개소리야
이거 전에 자료올라왔었던데 대령으로 낮춘건 오바라구 - dc App
중령이라 써있는데 님이 승진시켜줌?
아...아니 중령중령 - dc App
저런식의 자진강등도 의미는 큼. 물론 현장에서야 가급적 원래 계급인 3성장군 대우를 해주려고 하지만 그건 단지 대우일 뿐 긴급시라던지 작전행동을 해야 할 때는 짤 없이 자진강등한 중령계급의 적용을 받게 되고 발언권같은것도 그에 따라서 자동으로 하향조정됨. 즉 어찌되었건 중령이 되었으므로 미국 연대장인 대령 명령에 따라야 한다는 것임.
만일 저런 조치를 안하고 보내면 지휘권이나 명령권같은 게 크게 흔들리게 됨. 속된 말로 계급빨 난동이 나게 된다는 것임. 그래서 전장마다 각각 허용된 숫자의 고위장교 정원이 있게 마련이고 그걸 넘어가거나 하면 자진강등같은 걸 선택하기 전에는 절대로 배치를 안시킴. 물론 자진강등이므로 불명예와는 전혀 연관이 없고 현지에서 상관 말 잘 듣고 훌륭하게 목적 달성하고 귀환하면 원래 계급으로 복귀는 당연함. 덤으로 공적도 추가되고.
그리고 몽클라르 중령의 경우에는 진짜 자진강등을 엄청나게 한 편임. 보통은 저런 경우에는 중장이 소장으로 잠깐 내려가는 정도로 1-2계급만 내려주지 저런 식으로 장군이 영관급으로 자진강등하는 사례는 거의 찾아볼 수 없음. 그리고 심적으로도 장군, 그것도 고위급 장군하던 사람이 영관급에게 명령받는다는 것 자체를 참아내지 못하는 경우가 대다수고 그걸 견딘다고 해도 정신줄 제대로 안잡으면 무의식적으로 예전 계급빨 다 내면서 현재의 상관인 대령에게 미주알고주알 참견질하려고 하는 증상이 발생함. 몽클라르가 그런 사고 안낸것만 해도 대단하다고 볼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