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게 유지하면서 방어력 늘리기란 어차피 한계가 있고꼭 소총탄 막겠다면 외골격의 도움으로 무게 부하를 분산하는 게 좋지 않을까?무거우면 좆같은 건 똑같다지만 모가지 병신되는 것보다야 나을 듯실제 피로도 면에서도 이쪽이 우월할 것 같은데
기계적인 내구성과 안정성이 우선 보장되어야 하고, 또 전 장병, 적어도 전투병력에게 외골격을 들려주려면 외골격의 설계도 중요할텐데(개개인의 관절 규격이 다 다르니까) 그런 거 감안하면 근시일 내에 적용하기는 어렵지 안을까요?
외골격이 생기면 화력늘릴 생각부터 할껄?
헬멧 부하줄여줄 여유가 생기기 전에 높으신분들이 싱글벙글하면서 군장에 뭐 하나 더 집어넣을듯 - dc App
그 비슷한 걸 생각은 하고 있는 거 같던데. 사실 무동력 외골격으로 방탄방패 들려주는 용법도 이미 시장에 나와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