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신세기 전차에는 무저건 포함되는 실시간 정보를 모니타에다가 띄우는 것과


인비지블 썸딩과 같은 제 3의 승무원은 바로, 무인전차를 통제하는 운용수로 탑승하는 형식..


아, 이게 90년대에 가능했을것이라고는 생각 몬합니다. 특히 러시아로부터는요 -_-.


195도 저런 온 사방 팔방 + 무인전차운용기능까지 달아놓는 수준은 아니였는데. 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