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시그너스 사양을보니까 연료탑재량이 체급대비 매우 작더라구요.
그래서 알아보니 국군 공중급유기는 미국등의 기존 공중급유기와 달리 기본 연료탱크에 하부덱은 그냥 여객기처럼 카고칸으로 되어있다는데....
보아하니 그것도 이용하려면 항공컨테이너를 써야하는거 같은데 그럼 사실상 작전용으론 이용 못하는 공간 아닌가요?
사실 국내여건상 화물수송으로 쓸일도 없어보이구요.
그럼 차라리 그냥 기존 급유기들처럼 그 공간에 연료탱크를 추가하는게 낫지 않을까싶은데..
미국들 것처럼 연료탱크로 꽉차있는줄알았는데, 그게 아니라하니 왜 이런사양으로 도입했는지 궁금합니다.
그래서 알아보니 국군 공중급유기는 미국등의 기존 공중급유기와 달리 기본 연료탱크에 하부덱은 그냥 여객기처럼 카고칸으로 되어있다는데....
보아하니 그것도 이용하려면 항공컨테이너를 써야하는거 같은데 그럼 사실상 작전용으론 이용 못하는 공간 아닌가요?
사실 국내여건상 화물수송으로 쓸일도 없어보이구요.
그럼 차라리 그냥 기존 급유기들처럼 그 공간에 연료탱크를 추가하는게 낫지 않을까싶은데..
미국들 것처럼 연료탱크로 꽉차있는줄알았는데, 그게 아니라하니 왜 이런사양으로 도입했는지 궁금합니다.
군사 무식인데 급유기가 보조연료통들도 다니는거 외관상 보이나 ㄹㅇ몰라
모르는게 정상아니냐?
민항기기반 공중급유기는 외부가 아니라, 내부 화물칸에 연료탱크를 추가하는형식이라 외부에선 식별안되요.
인원수송,재난구호때 지원가는거라면 연료는 딱히 쓸곳이 없기 때문에 크게 문제될 점은 아님.
연료통을 추가로 달아도 인원수송능력은 별다를바 없거든요. 그냥 아랫분말씀처럼 굳이 추가로 달필요가 없는가..싶네요
재난물자는 인원수송칸에 태울수 없으니까. 우리군 시그너스가 의자를 탈거할수 있는 사양도 아니고
사실 그용도면 그냥 수송기를보내거나, 민간항공기편으로 사실 보내는게 더싸게먹히니까요 ;; 지금 KC330의 화물창은 컨테이너 수용만가능해서 군사용으론 못니 ;;
111톤이면 현존 급유기 최고치에 충분해서
kc10의 약 70퍼센트수준이라 최고치는아닌데.. 굳이 그냥 돈더들여 추가할필요가 없다 라고 봐야할려나요.
연료탱크로 꽉꽉채우면 급유할수있는 양이 늘어나기는 할텐데 자중이 너무무거운면 기존의 기체를 완전 개조해야 되서 그럴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연료탱크 연료탱크도 연료를 주면서 좌우 균형을 맞추기위해서 연료를 좌우로 이동시키기도 하고요 그리고 연료탱크가 안에 안전상의 이유로 격벽이 많은데요 그덕에 자중도 늘어남 ㅠㅠ 위에까지 체우면 자중이 더늘어나는거죠뭐
상부덱 여객공간이아니라 하부 화물구역 이야기에요 타기종들은 하부공간을 추가적으로 연료탱크를 설치하는데, kc330은 그렇지 않다고 해서 궁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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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모로 들어보니 그냥 돈들여서 탱크추가해 연료량을 늘릴 필요가 없어서... 인가보네요.
일단 330이 절대 작은 체급 뱅기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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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궁금한거였어요. 체급이 큰데 사이즈대비 연료량이 적고, 그렇다고 딱히 남는 공간들을 활용을 하는것도 아니라 궁금했습니다.
결국 다 돈이 문제죠. 우리건 공중급유 받는 능력도 빼고 상부덱트 화물 도어도 빼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