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330 급유기를 다음에 추가 도입할 때는 이 번 도입분 처럼 여객용 기체가 아니고 A330F 화물용 기체를 도입한다면 화물 중량을 견딜 수 있는 강화된 바닥과 대형 화물 도어를 통해 상부 데크에도 각종 화물을 실을 수가 있겠죠. 아니면 일본이나 미국이 운용하는 급유기를 선택한다면 여객,화물 겸용의 다목적 활용이 가능한 급유기를 갖게 되겠지만 우리나라가 급유기를 2종류로 운용할 리는 없겠죠.
oo(58.233)2019-02-13 21:24
답글
아.. 기골이 확장을 못버티는건가요?
익명(222.112)2019-02-13 21:38
답글
a330 mrtt도 하부덱의 연료탱크 확장이 가능하다고 봤던거같은데 아예 구조적으로 한계가 있는건지 ㅠ 여튼 체급에비해 연료량도 한정적이고 그렇다고 실질적으로 화물수송이 가능한것도 아니라 살짝 아쉬운 느낌입니다.
애초에 여객운송용 항공기인걸요
타 공중급유기는 추가연료탱크를 설치하는등 활용을 하는게 kc330은 그렇지 않다고 해서요. 굳이 돈들여 그럴필요까진 없어서 그렇다곤 하지만...
사실 저기에 KVLS랑 해궁, SPY-1 레이더 들어감. 내가 봤음. 날아다니는 이지스함임.
비행구축함 광개토급의 기술이 응용된 급유기임 - dc App
111톤만해도 현존 최고라 안한다니까
하부덱에 연료탱크를 추가한 kc10은 160톤이에요. 뭐 여튼 비용문제로 그냥 a330 mrtt는 추가 개조를 안하는거 같더군요.
공간낭비 ㅠㅠ - dc App
DC-10은 애초에 삼발기로 747하고 싸워먹던 놈이고
그건 md11이고 구닥다리기체라 3발기인거지, 동체는 사이즈는 A330이 KC10보다 더큽니다;; 제말은 확장가능한데 안하고 쓰고있으니 공간남는게 좀 아쉽다 그런거죠.
A330 급유기를 다음에 추가 도입할 때는 이 번 도입분 처럼 여객용 기체가 아니고 A330F 화물용 기체를 도입한다면 화물 중량을 견딜 수 있는 강화된 바닥과 대형 화물 도어를 통해 상부 데크에도 각종 화물을 실을 수가 있겠죠. 아니면 일본이나 미국이 운용하는 급유기를 선택한다면 여객,화물 겸용의 다목적 활용이 가능한 급유기를 갖게 되겠지만 우리나라가 급유기를 2종류로 운용할 리는 없겠죠.
아.. 기골이 확장을 못버티는건가요?
a330 mrtt도 하부덱의 연료탱크 확장이 가능하다고 봤던거같은데 아예 구조적으로 한계가 있는건지 ㅠ 여튼 체급에비해 연료량도 한정적이고 그렇다고 실질적으로 화물수송이 가능한것도 아니라 살짝 아쉬운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