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선임중에 상병 꺾이도록 영점사격 불려다녔던 사람이 있는데
왜 불려다녔다면 총을 존나 못쏴서.
250 200 100 실사격 열네발이상이 통과인데 얘는 맨날 통과를 못해서
사격주가 시작됐다하면 1주일내내 갔음. 마지막날 마지막조 마지막교탄받는 순간까지 남았는데
우리 중대장이랑 중사가 직접 옆에 붙어서 전담 2인마크해주는 정성에 힘입어 겨우겨우 열네발 맞추긴했는데
더 웃긴건 다음 사격주때 또다시 불통맞음 ㅋㅋㅋㅋㅋㅋ
내 선임중에 상병 꺾이도록 영점사격 불려다녔던 사람이 있는데
왜 불려다녔다면 총을 존나 못쏴서.
250 200 100 실사격 열네발이상이 통과인데 얘는 맨날 통과를 못해서
사격주가 시작됐다하면 1주일내내 갔음. 마지막날 마지막조 마지막교탄받는 순간까지 남았는데
우리 중대장이랑 중사가 직접 옆에 붙어서 전담 2인마크해주는 정성에 힘입어 겨우겨우 열네발 맞추긴했는데
더 웃긴건 다음 사격주때 또다시 불통맞음 ㅋㅋㅋㅋㅋㅋ
뭐든 습관이랑 연습이 중요한거지. 운전같이
못 맞추면 다음 사수 과녁으로 써야 함.
다음 사수들한테는 충분한 동기부여가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