짬 오져서 군대짬밥은 대대와 연대 통틀어서도 탑3안에 들던 그 분
상급부대에서 불시점검을 와도 문제가 있건 말건 니가 어쩔건데 라는 눈빛으로 응수하던 그 분
본부중대 당직사관을 서도 인원파악 외에는 절대 점호란거 하지 않던 그분
아침점호때 왜 점호절차도 안지키도 구보도 안하시냐고 소령이 항의하니까
'내가 귀찮아서요;;;' 한마디로 쿨하게 응대하고 갈 길 가던 그 분
그때이미 말년이었으니 지금은 퇴역하셨을건데
짬 오져서 군대짬밥은 대대와 연대 통틀어서도 탑3안에 들던 그 분
상급부대에서 불시점검을 와도 문제가 있건 말건 니가 어쩔건데 라는 눈빛으로 응수하던 그 분
본부중대 당직사관을 서도 인원파악 외에는 절대 점호란거 하지 않던 그분
아침점호때 왜 점호절차도 안지키도 구보도 안하시냐고 소령이 항의하니까
'내가 귀찮아서요;;;' 한마디로 쿨하게 응대하고 갈 길 가던 그 분
그때이미 말년이었으니 지금은 퇴역하셨을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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