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객기 기본으로 입찰한건데
화물기로 개조할려면 돈을 더내야함. 상단 화물창도 뚫어야하고 밑판도 보강해야하고
프랑스애들이 330MRTT 최초로 상단화물창 한다는 계획은 있었음
외국애들껀 손이가면 일단 가격이 폭등하니까
애초에 화물양만있었지 상단카고란 조건이 없었던게 개인적으로는 아쉬움.
여러모로 KC-46이 쫌더 군용기다웠다고 생각함.
근데 뭐 이제와서 어쩌리. 있는거나 잘굴려쓰면되지
여객기 기본으로 입찰한건데
화물기로 개조할려면 돈을 더내야함. 상단 화물창도 뚫어야하고 밑판도 보강해야하고
프랑스애들이 330MRTT 최초로 상단화물창 한다는 계획은 있었음
외국애들껀 손이가면 일단 가격이 폭등하니까
애초에 화물양만있었지 상단카고란 조건이 없었던게 개인적으로는 아쉬움.
여러모로 KC-46이 쫌더 군용기다웠다고 생각함.
근데 뭐 이제와서 어쩌리. 있는거나 잘굴려쓰면되지
우리는 상부 데크에 승객용 좌석 뿐이지만 B767 기반의 일본 급유기를 보면 상부의 대형 사이드 카고 도어를 통해서 화물을 싣는 사진이 있어서 처음에는 우리도 상부 데크에 화물을 실을 수 있을 줄 알았는 데 아무리 사진을 둘러봐도 우리 급유기는 일단 대형 화물 도어가 안 보이드만.
하부덱 카고공간은 그거 파렛트 안들어가서 실질적으로 군사용으로 쓸일이 없다시피할텐데 여러모로 좀아쉽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