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기 기반 상부도어라고 해봤자 측면도어라서 리프트 필요한건 하부도어밖에 없는 여객기 기반이랑 똑같음
화물기 기반이라 해도, 급유기 임무만으로도 벅참.
게다가 KC330이 장거리 수송임무를 맡는 경우는 파병이나 재외국민구호임무 같이 사람 실어나르는 경우일것. 이 경우에는 오히려 여객기 기반이 더 나음
오히려 우리공군꺼는 피급유기능이 없는게 아쉬움
화물기 기반이라 해도, 급유기 임무만으로도 벅참.
게다가 KC330이 장거리 수송임무를 맡는 경우는 파병이나 재외국민구호임무 같이 사람 실어나르는 경우일것. 이 경우에는 오히려 여객기 기반이 더 나음
오히려 우리공군꺼는 피급유기능이 없는게 아쉬움
하부덱은 항공컨테이너밖에 못싣어서 고자라고함. 상부는 군용파렛트 수송이 가능한데.
화물 무게보다 부피나 모양이 중요할때도 있거든 키가 좀 높거나 옆으로퍼져서 안들어가는것도 있으니까. 장비같은게 다 표준팔렛에 맞는건 아님
차라리 하부덱은 그거 컨테이너밖에 못싣고 다닐바에야 연료탱크 확장을 하면 괜찮을텐데 왜 안했을까? 싶음...
나도 피급유가 조금 아쉬움. - dc App
피급유기능도 아쉽지만 C-17 같은 대형 수송기도 없는 나라에서 상부 데크에 여객 수송만 가능한 제한적 용도의 급유기를 택했다는 게 더 아쉬움. 크기는 작지만 B767 기반의 급유기는 여객,화물 양수 겹장이라 다용도 활용이 가능한 게 부러움. 그나저나 767 기반의 일본 급유기에는 피급유 기능은 없겠지?
KC-46 들어오면 일본도 공중급유기 피급유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