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붕이들 알다 싶이 북괴가 1990년대 초반 떼칠이를 보유했다는 첩보를 입수한 국군이 대전차 화력 강화를 위해 토우도 새로 들여오고 판처파우스트3도 들여오고

K-1의 105mm도 후달리겠다 싶어서 화력 강화를 위해 120mm로 업건하면서 K-1A1이 개발되었다라고 알고 있었는데 그러면 언제부터 국군은 북괴가 떼치리를 보유했다는 걸 알았을까 싶어서 국방백서를 보다가 킹리적 갓심이 발동하였다.



1988년 국방백서 3회

북괴가 떼치리를 모방생산 시도 한다는 말은 1993~1994년 국방백서(8회)까지 거의 그대로 언급됨



그리고 1994~1995년 국방백서 9회 (발간일 : 1994년 10월) 구소련제 떼칠이를 모방한 천마호를 생산한다고 되어있다.

사실은 다들 알아싶이 떼륙이 모방 생산이지만 그 다음 1995~1996년 국방백서 10회(발간일 : 1995년 10월 발간)을 보자.


1995~1996년 국방백서 10회에는 천마호가 모방생산을 떼칠이가 아닌 떼륙이로 바뀌어 있다.



1996~1997년 국방백서(11회)


1997~1998년 국방백서(12회)


그 뒤로는 북괴가 떼칠이를 모방 생산 언급은 없고 신형 떼륙이만 나오는데 아마 천마호의 개량형인듯 하다.


여기에서 생각해보면 K-1A1의 개발년도는 1995년 ~ 1997년

구소련제 떼칠이를 모방한 천마호를 생산했다고 하는건 1994~1995년 국방백서 9회 (발간일 : 1994년 10월)


그 뒤로는 떼칠이 언급이 없는거 보면.... K-1A1은 예산전사가 만들어낸 물건이 아닐까... 킹리적 갓심 인정하는 부분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