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다시피 우주적 거리로는 테라 코앞임)









아마게돈 행성은 제국의 하이브 월드이자 산업 해성으로 세그먼툼 솔라 내 테라의 북동쪽으로 1만 광년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으며 인류 역사상 가장 거대한 전쟁들이 수시로 일어났는데


각각 카오스가 침공해왔던 제 1차 아마게돈 전쟁을 포함하여 워로드 가즈쿨 막 우룩 스라카와 그의 거대한 와아아아아!가 침공해왔던 2차, 3차 아마겟돈 전쟁이있다


아마게돈 행성은 성계 내 10개 행성 중 4번째 궤도에 위치한 행성으로 아마게돈 섹터의 산업 중추이자 주변 몇 광년 내 행성들 대부분은 아마게돈 행성에서 생산되는 공산품들에 의존하고 있으며 수천년간 지속된 공업활동으로 인해 행성의 표면 대부분은 오염된 바다와 황무지로 뒤덮여있다


인간은 오직 행성 내 수km 높이로 뻗어있는 하이브 월드 또는 지표면에 건설된 군사 시설에서만 생존이 가능하다


음식 대부분은 행성 외부에서 공급되며 깨끗한 공기와 물은 사치품으로써 통용되며 이러한 행성의 적대적 환경으로 인해 주둔하는 아스트라 밀리타룸 연대 "아마겟돈 스틸리전"은 상당한 기계화가 이루어져있다


13차 성전 당시 아이 오브 테러에서 뻗어나온 거대한 균열이 이스턴 프린지(테라를 기점으로 은하계 최동단)의 하데스 아노말리 지점까지 이어지고 막대한 워프 에너지가 아마게돈 행성으로 쏟아지며 지옥에 가까운 광경이 되어버린 행성 표면으로 코른과 젠취의 악마들이 몰려나와 전장을 휩쓸었다


그나마 운 좋게도 행성에는 아직까지 25개의 아스트라 밀리타룸 연대와 9개의 스페이스마린 챕터가 주둔 중이었고 이들은 생존자들을 구하기 위해 할 수 있는한 악마들과 싸워나갔으며


샐러맨더 챕터를 위시한 9개 스페이스마린 챕터는 1차 아마게돈 전쟁 당시 행성에서 깽판을 부리던 데몬 프라이마크 앙그론의 소환의식을 저지하는데 성공한다







아직까지 직설적인 문장 외엔 번역기 동원 안하면 못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