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고 해야 하나, 낚싯대가 중헌지 당장 먹을 물고기가 중헌지 그걸 논하는 것 같으요.
프삼오 추가 도입이 타당성이 없는 건 아녜요. 타국이 5세대기의 양적 우위를 실현하고자 하니깐요. 근데 그렇다고 당장 우리가 기술 쌓을 기회를 내버리자? 그건 좀 아니지 않냐는 거요.
애초에 돈 운운하는 것은 진즉에 논파되었던 걸로 기억하니깐 그 부분 거르고 말하자면, 차후 한반도를 둘러싼 국제 정세와 안보 환경이 어찌 변할지 누가 안답니까? 자국의 기술 없이 해외에 의존하는 건 위험하지 않나요?
그리고 크픅스를 통해 항공우주분야로도 응용할 수 있을 터인데, 단순히 국방 하나의 분야에서만 돈을 계산하는 것도 조음 어폐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프삼오 추가 도입이 타당성이 없는 건 아녜요. 타국이 5세대기의 양적 우위를 실현하고자 하니깐요. 근데 그렇다고 당장 우리가 기술 쌓을 기회를 내버리자? 그건 좀 아니지 않냐는 거요.
애초에 돈 운운하는 것은 진즉에 논파되었던 걸로 기억하니깐 그 부분 거르고 말하자면, 차후 한반도를 둘러싼 국제 정세와 안보 환경이 어찌 변할지 누가 안답니까? 자국의 기술 없이 해외에 의존하는 건 위험하지 않나요?
그리고 크픅스를 통해 항공우주분야로도 응용할 수 있을 터인데, 단순히 국방 하나의 분야에서만 돈을 계산하는 것도 조음 어폐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어그로자너
아니 그리고 좀 그만 싸우고 누구 말마따나 씻고 주무셔요. 평일 새벽인디.
프삼오 추가도입 고려중이고 아니 이미 계획 들어간걸 버리자는건 뭔소린지...
머만꼴 안날려면 역량을 꾸준히 키워놓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