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google.com/amp/www.hankyung.com/news/amp/2017121983751우리나라 현실상 마침 필요한 무기가 아니면 절충교역 힘들거 같은데
노르웨이 게이나인 수출 얘기 꽤 되었는데 왜 아직 안굴리나했더니 저런 사정이 있었군.
노르웨이는 해성이 뻔히 있는데 콩스버그(NSM) 팔아달라는 걸 대우 영업부가 먼저 덥썩 물고 징징댄 대우 책임인 사건 아니었나? 그게 K9까지 불똥 튀었구만. 항공기 쪽이면 이해가 가겠는데 기사의 가장 대표적인 사례가 업체가 똥물 튀긴건라 적절한 예는 아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