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검토자료에선 프삼오보다 싸다 이렇게 나왔다고 하는데 아무래도 국산전투기니까 제조사에 갑질할 수도 있고 빠르게 대응은 될거라고 봄.

문젠 예상가능한 단점도 있는데 kfx는 f35보다 규모의 경제에서 많이 뒤떨어짐. 무기 특히 군용항공기 유지보수시 많은 원인중 하나가 부품단종인데 이런 경우는 부품제조사가 충분한 수요가 확보되지 않아 생산을 일단락시켜버리는 경우임. 아니면 회사가 망했거나.

규모의 경제의 장점이 여기 있음. 수요가 많으면 그만큼 제조사입장에서 생산을 멈출 수없을 뿐더러 단가도 내려감. 반면 규모가 작으면 정부입장에서 부품제조사로 하여금 생산을 지속하도록 인센티브를 제공해야 하고 이건 보통 부품가격에 반영되거나 유무형으로 유지비항목에 계상되게 되있음.

국산화를 통한 파오공의 낮은 유지보수비용을 들어 KFX가 유지보수비용이 낮을 것이다라고 보통 보는데 국산전투기니까 제조사에 갑질할 수도 있고 빠르게 대응은 될거라고 봄. 하지만 파오공은 상대적으로 단순한 소형단발제트기임. 복잡도가 높은 전용 전투기보다는 상대적으로 정비소요가 작음. 예를 들어 주기적인 정비를 받아야 하는 엔진도 Kfx는 2개라 그에 따른 비용과 시간도 늘어나게 되어 있음.

KFX를 하지말자는게 아님. 하지만 KFX를 하면서 얻게 되는 득이 있다면 실도 있고 실은 이럴거라고 얘기는 할 수 있어아 한다고 봄. 그 예상되는 손해도 직시해야 그에 대한 대비책도 강구되는거 아니겠음?

이런 얘기 할때마도 KFX반대하니하면서 매국노로 몰아세우는 놈들이 있는데 그놈들 머리속에 있는 매국노집단은 그냥 머리속에만 간직했으면 좋겠음. 싫으면 가생이밀게나 가서 똥을 싸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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