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미제 덕후인 공군이
투덜거리면서
까라면 까라는 식으로
정부가 들이미는
국산으로는 처음으로
t-50 기체들을 써보니
국산의 그 환상적인 as
그리고 높은 가동률에 반해 버린거임

타군은 국산을 오래 써봤으니
이왕이면 국산이란 인식이 있지만
공군은 국산 뽕을 처음 경험한거라
그 뽕맛이 유별났더라는 썰..

그후 크픅스를 탐탁치 않아하던
태도에서 크픅스 제발 하자는 입장으로 바뀜.

뒷주머니 챙기기 보다는
그래도 군이니 국방이 우선이라는걸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