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은 100% 자원제로 운용되는 만큼 파일럿에 대한 대우는 최상급으로 유지할텐데 

만약 그 파일럿이 임무를 수행하다가 지상머공포에 쳐맞고 뒤지거나 비상탈출해서 비행기를 날려먹었을경우에 

유족들이 비행기값을 물어주는 경우도 있었음? 갑자기 궁금하네. 나라재산이니까 나라에서 부담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