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사극보면 병사들은 포졸복 or 수병들은 거 등짝에 물 수 水자 적고 있는데다
장수들은 저 시뻘건 푹신푹신해보이는옷입고있어서 더 따뜻한거 입네 하고
여태 조선시대는 갑옷이 별거 없었구나 했는데
안쪽을 철판조각이나 두꺼운 가죽조각을로 겹쳐서 채웠따는걸 나중에 알고 지려버렸음 ;;
생각하니 밖에 씌울게아니라 안에 씌우는게 ㄹㅇ 효율적인것도 같고
맨날 사극보면 병사들은 포졸복 or 수병들은 거 등짝에 물 수 水자 적고 있는데다
장수들은 저 시뻘건 푹신푹신해보이는옷입고있어서 더 따뜻한거 입네 하고
여태 조선시대는 갑옷이 별거 없었구나 했는데
안쪽을 철판조각이나 두꺼운 가죽조각을로 겹쳐서 채웠따는걸 나중에 알고 지려버렸음 ;;
생각하니 밖에 씌울게아니라 안에 씌우는게 ㄹㅇ 효율적인것도 같고
철판일지도 모르겠으나 내가알기론 저거 한지임 한지를 여러장 겹쳐서 만든것
종이를 리벳으로 박을수 있나
뭔 한지여;; 두정갑은 철로된 철갑, 가죽으로 된 피갑 두 종류임 사진의 물건은 철갑이고
한지로 만든 두정갑은 갑의지라고 하는데 유물도 한 점인가 뿐이 없어
종이를 덧대는 갑옷도있는데 저렇런 비늘갑옷 뒤집은거 같은게 아니라 덩어리로 덧대었다는듯?
가죽,철로 만든경우도 있었지만 한지로 옻칠해서 만든 두정갑도 있었음
물수자 적은거 개씹고증오류아니냐?? - dc App